오버워치 캐릭터 스토리 : 메르시|그녀는 어쩌다 겐지를 살렸을까?



오버워치 캐릭터 스토리 열두번째 이야기 메르시 편입니다. ▷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오버워치 캐릭터 스토리네요 😀 부디 재밌게 봐주셨으면…
2016-12-28 09: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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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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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행복하세요
즐거운 감상 해보시길 바랍니다


21 Comments

  1. 겐지 유저로서 한마디만…
    아그들아 겐지가 열심히 거점에서 날뛰고 있으면 지금나 완전 비비고있으니까 들어 오라는거야 제발 믿고 들어와주라

  2. 그래서 둘이 사ㄱ(푹)

  3. 갑자기 언더테일이…

  4. 겐지는 35살 메르시는 37살
    겐지한테 메르시는 누님급

  5. 1:31 왼쪽에 강도 이빨나간거 ㅈㄴ 아프겠다

  6. 라인하르트가 61살이라니!!!!!!!!!!!!!!!!!!!!!!!!!!!!!!!!!!!!!!!!!!!!

  7. 순간 윤겔라 치글러라는줄ㅋ

  8. 근데 너무 존예임… 아진짜 신이 메르시만들떼울면서 만들었을뜻 ㅠㅠ

  9. 아 처음에 겐지61살인줄

  10. 아니 메르시.. 겐지 x꼬 쪽에 이상한 줄있는데 그건또 어떻해 낀건데

  11. 메르띠가 나살려줌(죄송)

  12. 내가바로늪덕* *

    겐지가 너무 겐쥐가 나서 살리지 안았을까요??

  13. 메르시가 칼 두개 들면 쌍검자비임?

  14. 멀시 자비 그렇다 메르시는 프리스크에 자비였던 것이다

  15. 0:25초 ㅋㅋ 햄스터 귀여워

  16. 관대한 게임 채널

    화틱님의 말투가 메르시와 비슷한 것 같은건 기분탓…인가요?

  17. 영웅은 뒈짖하지 않아요!

  18. 이렇게 메르시가 벌레를 살립니다.

  19. 엉덩이 시술 테스트 하려고

  20. 캐릭터 이름하나 만들기 진짜 힘드네ㅋㅋ 다른나라 언어까지 생각해야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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